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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jing E-C Translation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
아시아에서 규모가 가장 큰 번역 및 현지화 서비스 제공업체 중 하나인 Beijing E-C Translation(BEC)은 중국의 아름다운 해변 베이다이허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습니다. 각 지점에 근무하는 직원들도 비행기를 타고 참석해 성공의 기쁨을 나누고 더 밝은 미래를 약속했습니다.
축하 연회, 캠프파이어와 불꽃놀이, 직원들의 멋진 장기자랑과 더불어 각지에 흩어져 있는 직원들간의 의사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회의도 개최되었습니다. 150명이 넘는 직원들은 14개 세션 중에서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하여 회사의 발전을 위한 토의에 참석했습니다.
전직원이 참여하는 세션에서 E-C Translation 회장 제임스 웨이(James Wei) 박사가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를 발표하면서 회의는 시작되었습니다. 제임스 웨이 회장은 먼저 지난 10년간의 사업 및 리소스와 관련해 발생한 주요 사건과 비약적인 발전에 대해 회고했습니다. 연설의 요지는 과거의 성공에 기여한 요인들을 살펴 현재의 업무 우선순위를 정하고 미래에 BEC를 세계 일류 번역 업체로 만든다는 것이었습니다. 회사의 연혁을 살펴보고 베이징과 심양, 성도, 상해, 싱가포르 지사 CEO들의 지사 소개가 끝나자 이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는 과연 유익하고 보람 있는 10년 후를 위한 출발점이었습니다.
그 이후 세션은 작업 진행 과정, 프로젝트 관리, 번역 및 DTP 경험과 기술, 툴 응용 프로그램, 생산성 증대를 통한 경쟁력 확보 및 브랜드 강화 전략 등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직원들은 각 세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열성적으로 질문하고 의견을 제시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기념 행사는 저녁이 되자 연회로 이어졌습니다. 제임스 웨이 회장은 창립 기념일에 생일을 맞은 직원들과 함께 무대 위에 올라 다른 직원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동안 촛불을 끄고 함께 생일 케익을 잘랐습니다. 정말로 가슴 뭉클한 순간이었으며 가족적인 분위기에 전직원들은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어서 샴페인으로 건배를 하고 모두 풍성한 저녁 만찬을 즐겼습니다.
기념 행사는 직원들의 신나는 장기 자랑 공연으로 절정에 달했습니다. 코미디 쇼, 만담, 노래, 태극검, 복싱 등 20가지 공연은 E-C Translation 직원들의 다양성을 그대로 보여 주었습니다. 공연은 웃음과 음악, 즐거움으로 가득찼습니다.
이번 행사는 과거의 성공과 미래의 전망에 대해 함께 이야기할 수 있었던 귀중한 기회였습니다. 10년간의 뛰어난 경험을 시작으로 E-C Translation의 모든 직원들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밝은 미래로 나아갈 것입니다.
E-C Translation 소개
Beijing E-C Translation Ltd.(BEC)는 아시아에서 규모가 가장 큰 번역 및 현지화 서비스 제공업체 중 하나입니다. 번역 업계에서 10년간 뛰어난 성과를 보여 준 E-C는 GE, HP, Sun, Microsoft, IBM, Siemens, CA, Intel, SAP 등 해외 및 국내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현지화, 번역 및 전자 출판(DT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중국 베이징에 있으며, 상해, 심양, 성도, 홍콩, 미국 및 싱가포르에 지점을 두고 있는 BEC는 현재 150여명의 상근 직원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를 중국어(중국어 및 대만어), 한국어, 일본어, 태국어, 기타 아시아 언어로 번역하거나 그 반대로 번역하는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